LOOPPAK1 [후기] 루퍼스 3기 후기 “혼자였다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다고 생각한다” 개발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단순히 “열심히 한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분명 시간은 쓰고 있고, 뭔가 계속 배우고는 있는데, 이상하게도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은 점점 사라진다. 나 역시 그랬다. 코드를 짜고, 강의를 듣고, 프로젝트를 조금씩 진행하면서도 머릿속에서는 계속 같은 질문이 반복됐다." 또 이걸하는 게 지금 맞나?"“이게 맞는 방향인가?”“지금 내가 하는 게 의미 있는 걸까?”"쉽게 가려고 하는 건 아닌가 결국 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방향과 기준의 부재였다.혼자 공부하면서 느낀 한계혼자 공부하는 건 분명 자유롭다. 하지만 그 자유는 생각보다 쉽게 “느슨함”으로 바뀐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시작하지만, 시간.. 2026. 4. 21. 이전 1 다음 반응형